‘성범죄 혐의 벗은’ 천성훈, 예정대로 FC서울 입단…“많은 득점으로 팬 즐겁게 하고파”
사진 | FC서울 사진 | FC서울 성범죄 혐의를 벗은 공격수 천성훈(25)이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FC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서울 구단은 천성훈을 영입했다고 24일 발표했다. 키 191cm 장신 공격수인 천성훈은 ‘캡틴’ 제시 린가드를 비롯해 폴란드 공격수 클리말라, 브라질 공격수 안데르손 등과 공격진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서울 구단은 ‘제공권 능력이
- 스포츠서울
- 2025-07-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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