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191cm 장신 스트라이커 천성훈 영입… “목표는 많은 득점”
FC서울으로 이적한 천성훈이 웃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장신 스트라이커 천성훈을 영입했다. 191cm 장신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능력이 장점이다. 상대 수비수들과 경합하며 볼을 지켜내고 관리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는다. 전방에만 머물지 않고, 공간을 창출하고 활용하는 재능과 문전으로 들어오는 볼에 대한 헤
- 스포츠월드
- 2025-07-24 22: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