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국대’ 베테랑 이적생 권경원·김보경 합류 ‘효과’, 안양이 제대로 누린다 “팀에 플러스”[SS현장]
안양 권경원이 22일 대구전에서 승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FC안양이 전·현직 국가대표인 베테랑 권경원(33)와 김보경(36)의 합류 효과를 제대로 보고 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대구FC와 홈 경기에서 4-0으로 완승을 거둬, 3연패에서 탈출
- 스포츠서울
- 2025-07-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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