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아픈 5연속 무승부+6경기 무승…선제골 넣고 못 지킨다, 대전의 사라진 ‘위닝 멘털리티’
대전 선수들이 강원전에서 무승부를 거둔 뒤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대전하나시티즌이 주춤하다. ‘위닝 멘털리티’가 사라졌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K리그1 2위를 지키고 있으나 마냥 웃을 수 없다. 시즌 초반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는데 2위 지키는 데 힘을 쏟아야 할 처지다. 22경기에서 승점 36을 확보한 대전은 선두 전북 현대
- 스포츠서울
- 2025-07-2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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