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헤더골' 이호재 시장가치 54억원 K리그 2위…1위는?
전북 현대 강상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전북 현대의 엔진 강상윤(21)이 K리그1 전체 선수 중 가장 시장 가치가 높은 선수로 평가받았다. 강상윤은 21일(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가 공개한 K리그1 내 시장 가치에서 360만유로(약 59억원)를 기록했다. 이로써 강상윤
- 뉴스1
- 2025-07-22 10:3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