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AFC 엘리트 국제심판 세미나' 25일까지 개최, K리그 심판들도 참여한다
- K리그 심판들도 옵저버로 참여, 실전 교육자료 수급 및 활용 – FIFA 및 AFC 강사단, 아시아 최정상급 VAR 심판 등 총 99명 참여 – 월드컵 심판 배출 위한 국제 네트워크 구축… 국제 경쟁력 강화 기대 대한축구협회(KFA)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진행하는 ‘2025 AFC 엘리트 심판 세미나’를 국내에 유치했다.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 스포티비뉴스
- 2025-07-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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