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생 공격수 정상빈, MLS 하위권 세인트루이스로 이적… 반등할 수 있을까
세인트루이스가 정상빈의 영입 소식을 알렸다. 사진=세인트루이스 시티 홈페이지 캡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2002년생 공격수 정상빈이 팀을 옮겼다. 세인트루이스 시티는 22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로부터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정상빈을 영입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현금 트레이드다. 세인트루이스는 미네소타에 이적료 160만 달러(22억원)와 성과
- 스포츠월드
- 2025-07-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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