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망주' 정상빈, MLS 미네소타 떠나 세인트루이스 이적
[서울=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 시티의 정상빈. (사진=세인트루이스 시티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정상빈(23)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떠나 세인트루이스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세인트루이스는 22일(한국 시간)
- 뉴시스
- 2025-07-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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