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표팀 출신-韓 프로 경험자' 정대세 "日 월드컵 우승 목표,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다"
[사진] 정대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 북한 축구 대표 정대세(41, 은퇴)가 일본 축구대표팀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 17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정대세는 TV 도쿄의 축구 토크 프로그램 'FOOT×BRAIN'에 출연해 일본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정대세는 전 일본 대표 공격수 카키타니
- OSEN
- 2025-07-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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