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 16명 대동 예고' 호날두, 프리시즌 민폐...알나스르도 "호텔 우리만 쓸래" 억지 → 유럽팀이 훈련 장소 변경 '충격'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와 그의 소속팀 알 나스르가 보안을 이유로 독일 클럽을 숙소에서 쫓아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비인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호날두가 프리시즌을 위해 오스트리아에 체류하고 있는 알 나스르에 곧 합류한다"며 "이들은 보안을 이유로 독일 구단 하노버 96의 훈련장을 변경시켰다"고 전했다. 알 나스르는 2025-26시즌 대비가 한창
- 스포티비뉴스
- 2025-07-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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