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김판곤의 부탁, "팬들께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서울톡톡]
"우리 선수들 믿는다". FC 서울은 2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울산 현대 전에서 전반 42분 터진 린가드의 환상 중거리 득점으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승점 33으로 울산을 제치고 상위권 추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특히 울산 상대로 리그 33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하면서 리그 5경기 동안
- OSEN
- 2025-07-20 21: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