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전 7G 무승' 김판곤 감독 "실망한 팬들 충분히 이해, 내가 잘났으면 이 지경까지 왔겠나" [현장인터뷰]
김판곤 울산HD 감독이 최근 성적 부진으로 인한 팬들의 실망감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서 FC서울전 승리를 다짐했다. 7년 만에 K리그에 복귀한 말컹에 대해서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조금씩 경기에 출전시키며 몸 상태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울산은 2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분위기가
- 엑스포츠뉴스
- 2025-07-2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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