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캐릭터죠" 김기동 감독, '7년 만에 K리그 복귀' 말컹 경계령…"엄청난 덩치에 골도 잘 넣어" [현장인터뷰]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울산HD에 새로 합류한 말컹을 '사기 캐릭터'라고 평가했다. 서울과 울산은 2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은 두 팀이 만났다. 서울은 7승9무5패, 승점 30으로 7위에 위치해 있다. 울산은 8승6무6패, 승점 30으로 서울과 승점 동률을 기록하고 있
- 엑스포츠뉴스
- 2025-07-2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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