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탈출 시급' 서울, 안데르손-린가드 선발 출격…울산, 에릭-루빅손 선발 '말컹 벤치' [K리그1 라인업]
위기의 FC서울과 울산HD가 정예 멤버로 맞선다. 새로 합류한 외국인 용병 안데르손과 말컹의 맞대결은 잠시 뒤로 미뤄졌다. 서울과 울산은 2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은 두 팀이 만났다. 서울은 7승9무5패, 승점 30으로 7위에 위치해 있다. 울산은 8승6무6패, 승점
- 엑스포츠뉴스
- 2025-07-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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