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EPL 5위 강팀 박살냈다!…YANG 프리시즌 초반부터 폭풍 득점→잉글랜드 이적설 탄력 받나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셀틱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윙어 양현준이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열린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유럽 무대 데뷔 2년 차를 맞이하는 양현준은 이번 경기에서 골을 터뜨리는 인상적인 활약으로 주전 경쟁에서 앞서나갈 가능성을 보여주는 한편, 최근 불거진 이적설 속에서도 자신이 가
- 엑스포츠뉴스
- 2025-07-2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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