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출~ 일본 탈락!" 韓 축구 초대형 기적의 순간, 日 레전드 대충격…"천국에서 지옥으로 순식간에 추락"
일본 축구의 레전드이자 현재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코치로 일하고 있는 이하라 마사미가 32년 전 카타르 도하에서 일어났던 '도하의 비극'을 돌아봤다. 한국 축구에서는 '도하의 기적'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1993년 10월28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1994 국제축구연맹(FIFA) 미국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최종전에서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의 주인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7-2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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