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축구 중원 미래' 정호연, 친선 경기 도중 십자인대 파열→시즌 아웃 확정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정호연이 친선 경기 도중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대에 올랐다. 미네소타는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호연이 지난 7일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과 친선 경기 도중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라고 발표했다. 정호연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
- 인터풋볼
- 2025-07-20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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