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셀틱은 일본인 친화 구단...또 일본인 영입, 공격수 야마다 신 데려왔다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셀틱이 또 한 명의 일본 선수를 영입했다. 셀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야마다를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영입했고 4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발표했다. 브랜든 로저스 감독은 "야마다를 영입해 매우 기쁘다. 골 넣는 능력이 탁월한 선수이고 동료에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줄 수도 있다. 공격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 인터풋볼
- 2025-07-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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