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잘생겼다!" 기성용 스틸야드 첫 출근…구단도 'KI 효과' 톡톡→1년 2개월 만에 매진 [포항 현장]
10년 간 뛴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한 기성용이 새 팀의 홈구장 스틸야드에 첫 출근했다. 기성용은 19일 오후 7시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경기가 열리는 포항 스틸야드에 발을 내딛었다. 그는 지난 3일 포항과 사인했다. 이날 스틸야드 앞엔 기성용을 보기 위해 선수단 출입구 앞에는 많은 포항 팬들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7-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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