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리그 흔든 서정원의 작심 발언' "선수 이적도 공유 안 해, 용납 못 해’”
"소통 없이 운영, 더는 참을 수 없다’”. 서정원 감독이 결국 입을 열었다. 청두 룽청의 ‘승격 신화’를 만든 지휘관이 구단 운영 방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서 감독은 17일 톈진 진먼후전을 앞둔 공 박재만 기자]식 기자회견에서 작심한 듯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오늘 이 자리는 경기 준비를 위해 마련된 자리지만 이 이야기를 더
- OSEN
- 2025-07-19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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