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따라하다 십자인대 파열…브라질 FW, 골 터트리고 'Siuuu'→착지 잘못해 8개월 OUT
브라질 리그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세리머니를 흉내내다 장기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17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처럼 골 세리머니를 하다 부상당한 공격수는 최대 8개월 동안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브라질 하부리그 클럽 그레미우 프루덴테에서 뛰고 있는 공격수 케슬리는 코파 파울
- 엑스포츠뉴스
- 2025-07-19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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