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훈, 성범죄 혐의 벗어났다..."혐의없음으로 불송치 종결, 무고-공갈-명예훼손으로 맞고소"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성범죄 가해자로 지목됐던 천성훈은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론이 났다. 법무법인 지혁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천성훈 선수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성범죄 혐의 전부 '혐의없음' 불송치되었습니다"고 알렸다. 천성훈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2023년 인천 유나이티드로 오며 K리그1에 입
- 인터풋볼
- 2025-07-1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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