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핵심’ MF 김정현 “대표팀? 팀이 잘 되는 것에 집중, 안양서 행복하게 오래 축구하고 싶다”[SS인터뷰]
안양 김정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FC안양핵심 미드필더 김정현(32)은 팀이 먼저다. 김정현은 지난 2022시즌부터 안양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다. 임대 생활로 시작했으나 주축으로 거듭났다. 지난시즌에도 33경기에 출전해 2골2도움으로 안양의 K리그1(1부) 승격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과한 스트레스도 안면마비가 오기도 했으나 이를 극복하고 활짝 웃었다.
- 스포츠서울
- 2025-07-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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