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MVP·득점왕 복귀’ 울산, 스트라이커 말컹 영입
말컹. 사진|울산 울산 HD가 스트라이커 말컹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 의지를 다시 한번 내비쳤다. 유일하게 K리그 역사상 1,2부 MVP와 득점왕을 모두 거머쥔 선수이자, 해외 무대에서도 본인의 진가를 증명한 말컹이 울산에 합류했다. 2017시즌 K리그2의 경남FC에 둥지를 튼 말컹은 당해 32경기에 출전, 22득점 3도움을 올리며 리그 최다 득점과 MVP
- 스포츠서울
- 2025-07-1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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