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의 Pick! 단국대 수비수 윤근영 "롤 모델은 김민재"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홍익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거친 빗속 90분 혈투와 연장전 그리고 승부차기 끝에 단국대가 홍익대를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단국대는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중앙수비수 20번 윤근영이 있었다. 윤근영은 190cm가 넘는 체구에도 불구하고 재
- 스포티비뉴스
- 2025-07-1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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