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코치진, 동아시안컵 끝나기 무섭게 유럽으로 날아갔다
홍명보 감독과 대표팀 코칭스태프. 2025.7.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6월 월드컵 최종예선부터 7월 동아시안컵까지 이어진 바쁜 일정을 마친 홍명보호가 이제는 9월 미국 원정을 준비한다. 홍명보호의 외국인 코치 주앙 아로소와 티아고 마이아가 유럽으로 출국, 유럽에서 뛰는 국내 선수들을 전체적으로 점검한다. 대한축
- 뉴스1
- 2025-07-1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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