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발표로 이렇게 욕 먹기도 힘들 텐데... 일본어로 "윤도영 임대 이적" 알린 브라이튼, 삭제 엔딩
윤도영(19)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클럽 엑셀시오르로 임대 이적하며 유럽 무대 도전에 나선다. 한국 선수가 엑셀시오르 유니폼을 입은 것은 김남일 이후 22년 만이다. 그런데 그의 원 소속팀 브라이튼이 임대 소식을 일본어로 알리는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엑셀시오르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이튼에서 임대 온 만 18세 공격수 윤도영
- OSEN
- 2025-07-18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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