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J리그 베테랑 장신 수문장 구성윤 영입… “목표는 승격”
구성윤.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J리그 베테랑 출신 골키퍼 구성윤을 영입하며 방어막을 구축했다. 구성윤은 키 197cm, 몸무게 95kg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바탕으로 공중볼 처리 능력과 반사 신경이 뛰어난 골키퍼다. 발밑 능력도 뛰어나 후방 빌드업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21세 이하(U-21), 23세 이하(U-23
- 스포츠월드
- 2025-07-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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