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효과' 포항스틸러스, 19일 전북전 매진! "더 뜨거워질 스틸야드에서 만나요"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포항 스틸야드가 이번 시즌 최고 열기를 예고하고 있다.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19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를 홈경기를 펼친다. 이번 경기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스템 접속 대기가 발생했고, 5분 만에 전체 좌석의 절반인 7000장 이상이 판매됐다. 경기를
- 인터풋볼
- 2025-07-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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