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포인트] '3경기 만에 승리' 한숨 돌린 인천, '부상 공백' 메워야 승격 보인다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인천유나이티드가 예상치 못한 부상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이 고비를 넘겨야 K리그1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인천은 13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라운드에서 충남아산을 만나 2-1 승리했다. 이로써 인천은 3경기 만에 승점 3점을 적립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인천은 승격 1순위 후보로 꼽힐
- 인터풋볼
- 2025-07-1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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