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 “여자축구 동아시안컵 20년 만의 우승… 리그 개선으로 잇겠다”
사진=KFA 제공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신상우호의 아시안컵 우승을 계기로 WK리그 등 국내 대회를 더 개선하겠다고 다짐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끈 여자 축구대표팀은 지난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최종전에서 대만을 꺾고 2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연맹은 이번 대표팀의 값진 성과에 축
- 스포츠월드
- 2025-07-17 17:3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