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승격 위해 왔다!" 서울 이랜드, 전북 출신 02년생 '왼발 센터백' 김하준 임대 영입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서울 이랜드 FC가 2002년생 왼발잡이 센터백 김하준을 전북현대로부터 임대 영입하며 수비진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기존 김오규, 오스마르, 곽윤호 등이 포진한 기존의 베테랑 수비진에 최근 K리그1 출신 아론과 신예 강민재를 영입한 데 이어 김하준까지 품으며 더욱 안정적인 수비진을 구축하게 됐다. 김하준은 1
- 인터풋볼
- 2025-07-17 15:1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