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온라인, 한국축구와 함께 간다” 넥슨 박정무 부사장이 밝힌 K리그 동반성장 전략은? [SS인터뷰]
넥슨 박정무 사업부사장. 사진 | 넥슨 “게임은 물론, 한국 축구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게 우리의 비전이다.” 넥슨 박정무 사업부사장은 ‘FC 온라인’을 단순한 게임이 아닌 한국 축구의 동반자로 정의했다. K리그는 물론 유소년·청소년 축구 지원, 전 세계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이벤트까지. 넥슨은 축구 게임과 실제 축구를 연결하는 새로운 시장을
- 스포츠서울
- 2025-07-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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