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행' 윤도영 임대 소식 日 언어로 전한 정신나간 브라이튼... 어처구니 없는 일처리
윤도영(19)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팀 엑셀시오르로 임대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서의 첫 도전을 시작한다. 한국 선수가 엑셀시오르 유니폼을 입은 것은 김남일 이후 22년 만이다. 그런데 그의 원소속팀 브라이튼이 임대 소식을 '일본어'로 전한 뒤 삭제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다. 엑셀시오르는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을 영입함으로써 다음
- OSEN
- 2025-07-1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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