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너무 안타깝다' 한국 국가대표, 친선 경기 도중 발목 부상 '초비상'..."검사 결과 지켜봐야" 새 시즌 앞두고 '날벼락'
시즌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했다. 스완지 시티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스완지HQ'는 15일(한국시간) "엄지성이 키더민스터 해리어스(6부리그)와 친선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현재 그는 부상 상황에 대한 검사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측면 공격수뿐만 아니라 세컨드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등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멀티 자원인
- 스포티비뉴스
- 2025-07-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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