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전 ‘무실점’ 경기 한 차례뿐…부동의 최다 실점 1위 대구, 새 얼굴 우주성+제대자 조진우에게 거는 기대
세징야(오른쪽)가 울산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결국 수비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여전히 최하위다. 3승(5무13패)밖에 거두지 못했다. 지난 5월3일 제주SK(3-1 승)전 이후 리그 10경기 무승(4무6패)을 이어갔다. 김 감독 부임 후에 치른 리그 5경기(3무2패)에서도 아직 승리가 없다. 확실히 에이스
- 스포츠서울
- 2025-07-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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