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소식을 일본어로?… 윤도영 임대 보낸 브라이턴, 황당 실수
사진=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황당한 실수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이 공격수 유망주 윤도영의 임대 발표를 일본어 게시물로 전했다가 삭제했다. 브라이턴은 16일(한국 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도영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소속 구단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으로 한
- 스포츠월드
- 2025-07-1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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