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 발표' 이럴 수가! 한국인 윤도영, 엑셀시오르 임대 오피셜 날벼락…브라이튼, 공식발표 급히 삭제
윤도영(19)을 영입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일본 선수로 착각하는 큰 실수를 범했다. 브라이튼은 17일(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윤도영의 네덜란드 엑셀시오르 로테르담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이번 여름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유럽에 진출한 윤도영은 브라이튼에 머물지 않고 곧바로 엑셀시오르로 한 시즌 임대를 떠나게 됐다. 어린 나이
- 스포티비뉴스
- 2025-07-1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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