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6위 추락' 이랜드, 계속된 수비 보강…전북 '멀티 DF' 김하준 임대 영입
K리그1 전북 현대 유망주 수비수 김하준이 잠시 2부리그로 임대를 떠난다. 이적시장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K리그2에서 승격에 도전하는 서울 이랜드가 수비 보강을 위해 전북 현대 수비수 김하준을 임대한다. 최근 양 구단이 임대 합의서가 오갔으며 16일 김하준은 서울로 올라와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조만간 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잔여 시즌 임대를 통해 이랜
- 엑스포츠뉴스
- 2025-07-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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