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악몽' 떨쳐내려는 홍명보…동아시안컵 실험은 꼭 필요했다
이동경이 7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5.7.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5일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
- 뉴스1
- 2025-07-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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