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킥 11회 시도했는데 위협적인 장면이 없었다, 실종된 세트피스 작전…WC 앞두고 보완해야 할 홍명보호 과제
박진섭이 15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일본과 경기에서 공중볼을 차지하고 있다. 2025. 7. 15.용인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현대 축구에서는 창의적인 세트피스의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 스포츠서울
- 2025-07-1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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