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늦깎이 FW' 맞대결 성사…35세 주민규, '26분 포트트릭' 혼혈 FW와 격돌 [용인 현장]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베테랑 공격수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가 저메인 료(산프레체 히로시마)와 맞대결을 펼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최종전을 치른다. 이번 한일전은 동아시안컵 우승 결정전이다. 한국과 일본
- 엑스포츠뉴스
- 2025-07-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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