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광주FC 승격 공헌한 호주 출신 수비수 아론 영입
이랜드에 입단한 아론.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K리그1 출신의 중앙 수비수 아론을 영입하며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했다. 아론은 호주 A리그와 K리그를 두루 경험한 호주 국적의 베테랑 수비수다. 뛰어난 제공권 장악 능력과 대인 방어 능력을 자랑한다. 아론은 2012년 A리그 시드니FC에서 프로에 데뷔한 후 2019년까지
- 스포츠월드
- 2025-07-1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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