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한일전 이제는 즐겁게"…日은 다르다 "한국에 지면 J리그가 K리그보다 못하다는 것" 정신 무장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된다던 한일전의 분위기가 국내는 조금 유연해진 가운데 일본은 과거 우리처럼 '절대 지지 않겠다'는 정신무장을 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일본과 최종전을 치른다. 사실상 결승전이다. 한국과 일본
- 스포티비뉴스
- 2025-07-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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