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심판 교육의 축… KFA 심판강사제도 개편해야 한다
지난 이정민 심판위원장 체제에서 KFA 심판강사 시스템은 처참하게 무너졌다. 그리고 그는 중구난방속 그들만의 밀실 정치에서 명분과 절차는 생략한 채 심판위원장 권력으로 돌아올 수 없는 대형사고를 쳤다. 스포츠윤리센터는 KFA 심판 강사 자격 취득 코스 일정 일부를 홀로 앞당겨 치르고 합격한 대한축구협회 이정민 전 심판위원장에게 징계를 요구했다고 14일 밝혔
- 스포티비뉴스
- 2025-07-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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