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 이적' 윤도영, 日 미토마 길 걷는다…1시즌 네덜란드 임대→내년 EPL 데뷔 도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으로 이적한 윤도영이 유럽 무대 첫 시즌을 네덜란드 리그에서 시작하게 됐다. 구단 선배 미토마 가오루처럼 유럽 무대 적응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프리미어리그에 도전할 계획이다. 윤도영은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덜란드로 출국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출국 전 취재진과 만난 윤도영은 네덜란드 리그를
- 엑스포츠뉴스
- 2025-07-1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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