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대로 기필코 득점"…'95년 만에 대기록' 일본 혼혈 FW, 한·일전 이 갈았다
늦깎이 A매치 데뷔전에 신화를 쓴 일본 축구 대표팀 혼혈 공격수가 한·일전 득점을 공약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4일 한·일전 하루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나선 일본 대표팀 공격수 저메인 료의 인터뷰를 전했다. 일본 대표팀은 이날 수원시 모처에서 한국전 대비 마지막 트레이닝을 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
- 엑스포츠뉴스
- 2025-07-1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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