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 감수하고 판다” 김민재, 483억에 내놓은 뮌헨 결심... 튀르키예가 부른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철벽 수비수’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의 거취가 또다시 튀르키예 무대로 향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과거 한 시즌을 함께했던 페네르바체는 물론 또 다른 강호 갈라타사라이까지 김민재 영입전에 뛰어들며 이적 시장 분위기를 달구고 있
- OSEN
- 2025-07-14 17:2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