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1786억원 벌었다…화려한 ‘쩐의 전쟁’ 이면, 무리한 일정+무더위 해결은 과제
첼시 선수들이 14일 미국 이스트 러더퍼드의 멧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의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우승 트로피를 전달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EPA연합뉴스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트럼프 대통령.AFP연합뉴스 화려한 ‘쩐의 전쟁’ 주인공은 첼시였다. 첼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이스트 러더퍼드
- 스포츠서울
- 2025-07-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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