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으로 떠나는 윤도영 출사표 "환호 받으며 대전으로 돌아오겠다"
윤도영이 14일 네덜란드로 출국하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뉴스1 김도용 기자 (인천공항=뉴스1) 김도용 기자 =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한국 축구의 기대주 윤도영(19)이 일단 최대한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골맛도 보고 싶다는 목표를 전했다. 윤도영은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덜란드로 떠났다. 윤도영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 뉴스1
- 2025-07-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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